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49)이 홍콩에서의 정월 대보름 준비를 인증했다.
강수정은 2일 자신의 계정에 "미리미리해서 나물 5개 마무리. 내일이 정월 대보름이라서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정월 대보름을 맞이해 손수 준비한 다섯 종류의 나물들이 담겼다. 색감은 물론 맛과 향까지 모두 다른 나물들에서 강수정의 정성이 느껴진다. 평소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하는 강수정인만큼, 홍콩에서도 정월 대보름을 챙기는 섬세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고 있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나 한국을 오가며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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