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서희제의 SNS에는 "그동안 저를 계속 지지해주고, 묵묵히 제가 다시 일하러 돌아오길 기다려준 동삼텔레비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이제는 일을 다시 시작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해서 저 자신에게 시간을 주다 보니, 오히려 스스로를 계속 우울한 감정 속에 머물게 하는 것 같았다"며 "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제 마음이 이끄는 대로, 진심을 다해 잘 해보겠다"고 복귀를 알렸다.
또 다른 글에서 그는 "언니가 돌아왔다"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가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지난달 2일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진행됐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