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1절 연휴(2월 28일~3월 2일)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 220만1912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921만340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휴민트'(감독 류승완)다. 관객 14만4130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186만3688명이 됐다. 3위 '호퍼스'(감독 다니엘 총)는 관객 5만1600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5만2411명을 기록했다.
4위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관객 3만1018명이 찾았다. 누적 관객수는 140만2944명이다. '초속 5센티미터'(감독 오쿠야마 요시유키)가 관객 3만433명, 누적 관객수 6만7750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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