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반려견 사이에서 '다리찢기' 요가…"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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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효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아담한 방에서 반려견들에 둘러싸인 채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다리찢기 요가를 통해 유연성을 뽐내기도 했다.

평온한 표정으로 일상의 행복을 만끽하는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가장 이효리다운 아름다운 모습",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해 온 이효리는 지난 2024년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하며 새로운 서울 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그는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오는 3월 8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에 동반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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