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넷마블이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서비스 6주년을 맞아 신규 영웅과 대규모 보상을 앞세운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넷마블은 26일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글로벌 6주년 기념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UR 등급 영웅 ‘【절망의 사슬】 악몽 살로스’가 추가됐다. 살로스는 자신과 특정 아군에게 ‘계약의 사슬’을 부여해 능력치를 높이고, 받는 피해량을 감소시켜 아군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300·600 마일리지 달성 시 UR·SSR 등급 캐릭터 중 1종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900 마일리지 달성 시에는 ‘【절망의 사슬】 악몽 살로스’ 또는 ‘【심해의 그림자】 악몽 사브나크’ 중 1종을 선택해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일곱 개의 재앙』 3챕터 스토리 업데이트, 신규 성물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였다.
6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8일간 출석만 해도 최대 다이아 200개를 제공하며, 13개 미션을 완료하면 소환 티켓, 성장 재료, 소망 열쇠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스페셜 미션 이벤트가 열린다.
또 ‘소망 열쇠’를 활용해 성장 재화, 6주년 기념 카드팩, 성물 제작 재료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위시박스 이벤트’, 행운 티켓을 모아 최대 다이아 600개를 받을 수 있는 ‘에세트의 행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6월까지 이어지는 ‘777 릴레이 캠페인’의 세 번째 혜택도 공개됐다. 다이아몬드 페이백 보상 구간이 확장됐으며, SSR 목걸이 77개를 획득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시 ‘라타토스크의 증표’를 통해 성물 제작이 가능하며, 대보상 던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성장 재화도 지원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