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페퍼다인전 32분간 3점슛 1개 포함 13점·2리바운드·2어시스트·2스틸, 시애틀 7점차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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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여준석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4, 시애틀대학)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시애틀대학은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파이어스톤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5-2026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웨스트코스트컨퍼런스 페퍼다인대학과의 원정경기서 87-80으로 이겼다.

시애틀은 18승12패가 됐다. 여준석은 약 32분간 3점슛 1개 포함 13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경기종료 48초전 파울아웃되기도 했다. 윌 헤임브로트가 24점, 오스틴 마우어가 16점으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다.

시애틀은 내달 1일 로욜라 메리마운트대학과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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