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우연히 전 ♥남친 마주쳤다가…딸 이진이에 들켰다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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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황신혜가 옛 애인을 딸 이진이와 마주친 경험을 고백한다.

25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세 싱글맘이 딸의 연애부터 재혼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이날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은 가평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새우 잣 무침'과 '잣 소스 파스타'를 만들던 도중 황신혜는 남다른 악력으로 단단한 잣을 손쉽게 빻아 모두를 놀라게 하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자녀들의 식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황신혜는 과거에 딸 이진이가 "알레르기로 숨이 안 쉬어진다"며 다급히 전화를 걸어왔던 순간을 떠올린다. 머릿속이 하얘질 만큼 아찔했던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자, 정가은 역시 홀로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위급한 순간을 떠올리며 깊이 공감한다.

그런가 하면 이야기의 주제가 세 싱글맘의 연애로 흐르자, 황신혜는 과거 옛 애인을 딸 이진이와 함께 우연히 마주쳤던 순간을 떠올리고, 이를 눈치챘던 딸의 반응에 놀랐던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세 싱글맘의 진솔한 이야기는 25일 오후 7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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