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청바지 위로 드러난 '초콜릿 복근' 시선 강탈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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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캘빈클라인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정국이 캘빈 클라인과 함께 봄 맞이에 나섰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태도'를 콘셉트로, 정국만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에너지를 통해 데님을 개성을 표현하는 핵심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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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과 연출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겸 영상감독 머트 알라스(Mert Alas)가 맡았다. 캠페인 영상은 음악과 움직임이 조화를 이루는 구성으로, 패션과 퍼포먼스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새로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정국은 리드미컬한 사운드에 맞춘 시그니처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뉴욕을 대표하는 배우 로지 페레즈(Rosie Perez)가 카메오로 등장해 몰입도를 더했다.

사진 제공 = 캘빈클라인 사진 제공 = 캘빈클라인 사진 제공 = 캘빈클라인

이번 시즌의 핵심은 캘빈 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컬렉션이다. 90년대 무드를 기반으로 한 스트레이트 핏 데님부터 여유로운 배기 진,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트러커 재킷까지 다양한 실루엣과 워시가 적용된 아이템들이 눈길을 끈다. 또한 로고 티셔츠와 오버사이즈 봄버 재킷을 함께 매치해 데님을 단순한 일상복을 넘어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콘으로 제안한다.

정국은 "캘빈 클라인 진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어울린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착용한 룩은 90년대 감성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무드를 더한 스타일이다.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패션을 도시의 에너지와 연결하는 작업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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