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집에서 찍었나…소파서 '꿀잠' 포착에 "잘 자"

마이데일리
배우 송혜교, 송혜교가 게재한 사진/송혜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45)가 반려견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송혜교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잘 자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폭신한 크림색 소파 위를 차지한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의 모습이 담겼다.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데다, 늦은 시간인 게재된 만큼 송혜교의 자택에서 찍은 것으로 추측된다.

루비는 눈을 꼭 감고 깊이 잠든 듯하다. 소파에 몸을 동그랗게 말고 살짝 코를 묻고 있는 자태가 사랑스럽다. 복슬복슬한 하얀 털 덕에 마치 하얀 솜뭉치 하나가 내려앉은 듯하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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