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아시아 서비스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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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넷마블에 따르면 ‘킹스로드’는 올해 상반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넷마블
25일 넷마블에 따르면 ‘킹스로드’는 올해 상반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넷마블

시사위크=조윤찬 기자  넷마블이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아시아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대상 시연회를 열어 기대감을 높인다.

25일 넷마블에 따르면 ‘킹스로드’는 올해 상반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시 일정이 멀지 않아 신작 마케팅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넷마블은 먼저 한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오프라인 시연회를 계획했다. 이른 시일 내에 한국 시연회 일정을 공유하겠다는 게 넷마블 설명이다.

‘킹스로드’는 HBO의 ‘왕좌의 게임’ 드라마 시즌 4를 활용해 개발됐다. 개발을 맡은 넷마블네오는 이용자들이 원작 속 배우들의 모습을 한 캐릭터도 만날 수 있게 하며 IP(지식재산권)를 적극 반영했다. 해당 게임은 지난해 서구권에 먼저 출시된 바 있다.

최근 장현일 개발 총괄은 ‘킹스로드’ 게임 영상을 통해 “마법이나 스킬에 의존하는 전투가 아니라 적을 관찰하고 패턴을 이해하면서 전투를 즐기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킹스로드’는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플레이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용자는 싱글 플레이 콘텐츠로 스토리를 즐기고, 던전과 레이드 등 멀티플레이 콘텐츠로는 다른 이용자들과 플레이하게 된다. 또한 오픈월드도 탐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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