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오뚜기가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행복한 주거 문화를 선보인다.
매년 2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 라이프스타일 박람회인 이번 행사에서 오뚜기는 주관사 ‘행복이 가득한 집’의 기획 전시 공간인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했다.
개인의 취향에 스며든 오뚜기... '웰컴 투 마이 홈'
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웰컴 투 마이 홈(Welcome to my Home)’ 전시에서는 개인의 취향으로 꾸며진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오뚜기 제품과 굿즈를 만날 수 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어우러진 배치를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야외정원 콘셉트의 ‘행복라운지’에서는 미식 경험도 제공한다. 유명 베이커리 ‘오월의 종’, 카페 ‘한남작업실’과 협업하여 만든 ‘에그샌드위치’를 선보인다. 이 메뉴에는 마요네스의 풍미와 백후추의 산뜻함이 특징인 오뚜기 신제품 ‘퀵 모닝 에그샐러드’를 풍성하게 사용해 관람객들이 휴식과 함께 허기를 달랠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 단독 부스인 ‘옐로우 아틀리에’는 텃밭과 연결된 야외 주방 느낌으로 꾸며졌다. 이곳에서는 계절별로 즐기기 좋은 제품과 굿즈를 판매한다.
특히 이번 페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굿즈로 ‘절기달력’이 제작됐다. 이는 ‘행복이 가득한 집’에 1년간 연재한 브랜드 칼럼 ‘오뚜기 新 세시절식’을 모티브로 한 아코디언형 달력이다. 현장 방문 인증 고객과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VIP 라운지에서는 오뚜기함태호재단이 후원한 <K FOOD : 한식의 비밀> 출간 5주년 기념 전시가 열린다. 고가구 및 전통차와 어우러진 전시와 더불어 정월대보름 절기음식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다이닝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오뚜기만의 스위트홈 가치를 개인이 추구하는 행복과 결합해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의 행복과 함께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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