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정가은이 재혼 가능성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25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세 싱글맘이 딸의 연애부터 재혼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이날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은 엄마로서 딸의 연애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 장윤정은 딸의 남자 친구를 직접 만났던 일화를 통해 당시 느꼈던 복잡 미묘한 심정을 고백한다. 딸의 연애를 바라보는 엄마들의 속내가 오가는 가운데, 대화 주제는 자연스럽게 세 싱글맘의 연애로 이어진다.
재혼에 대한 싱글맘들의 속마음을 공개하는데, 정가은은 재혼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솔직한 마음을 표한다.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18년 이혼했으며, 이듬해 전 남편을 사기죄로 고소했다. 현재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25일 오후 7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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