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3월 3일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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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 키우기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군단급 펫 수집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3월 3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를 방치형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공룡을 비롯한 매력적인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 감성 및 핵심 재미를 계승했으며, 원작의 상징과도 같은 ‘펫 포획’과 ‘펫 탑승’ 시스템 역시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펫을 수집해 자신만의 군단을 꾸리고, 부족원들과 협력하며 니스 대륙 최강의 조련사에 도전하게 된다. 시리즈 최초로 모바일 방치형 장르를 도입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스톤에이지’를 즐길 수 있으며, 직관적인 수직 성장 구조를 통해 조련사와 펫을 빠르게 육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매일 짧은 플레이만으로도 눈에 띄는 성장의 쾌감을 경험할 수 있다.

원작의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는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
원작의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는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

이용자는 6명의 조련사와 18마리의 펫을 배치해 총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꾸리고 자신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특히 원작의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는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은 수많은 펫들이 동시 출전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스톤에이지’는 1999년 최초 개발된 이래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테디셀러이자 넷마블의 대표 IP다. 개성 있는 게임 시스템이 호평을 받으면서, 국내를 비롯한 중국·대만 등 글로벌 각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스톤에이지’ IP는 ‘스톤에이지 비긴즈’, ‘스톤에이지 월드’, 중국 ‘석기시대: 각성’ 등 다양한 신작 게임들로 확장되며 장기간 사랑받는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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