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윤여택 예비후보가 세종시의회 의원선거 제1선거구(조치원) 출마를 공식화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광역철도 CTX 조치원역 추진과 대규모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그는 "조치원의 미래 10년을 바꿀 대전환을 이끌겠다"며 세대교체와 지역 경제 체질 개선을 강하게 천명했다.

세종시의회 의원선거 제1선거구(조치원)에 윤여택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조치원 출생인 윤여택 예비후보는 명동초등학교, 조치원중학교, 세종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 토박이 청년 후보로, 조치원의 역사와 변화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본 인물이다. 그는 세대교체와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다.
윤여택 예비후보는 "조치원은 세종시의 뿌리이자 행정수도의 시작점"이라며 "도농복합도시라는 세종시의 특성을 살려 조치원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청년 세대가 지역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며 "기성 정치의 틀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시의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조치원읍 발전 전략으로 △원도심 상권 활성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지원 확대 △신혼·청년 맞춤형 주거 환경 조성 △교육·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읍 지역 교통 및 생활 인프라 개선 등을 제시했다.
특히, 핵심 공약으로 광역철도 CTX 조치원역 추진과 조치원 대규모 국가산업단지 건설을 내세웠다. 그는 "광역철도 CTX가 조치원역에 연결되면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교통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며 "여기에 대규모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가 가능해져 조치원 경제의 체질이 근본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치원이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오고 싶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일자리와 산업 기반 확충이 필수적"이라며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망 확충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정 중심지와 읍·면 지역 간 균형 발전이 이뤄져야 진정한 세종시 발전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출마 배경에 대해 그는 "조치원이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는 지금,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청년이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생활 정치,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이라며 "조치원의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윤여택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만나는 주민들의 변화에 대한 열망이 매우 크다"며 "광역철도 CTX 조치원역 추진과 국가산업단지 건설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조치원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선거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선거는 조치원의 미래 산업·교통·청년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주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윤여택 예비후보의 이번 출마는 교통 혁신과 산업 기반 확충, 그리고 세대교체를 통한 새로운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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