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유지태가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에서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역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 유지태가 25일 '나이트라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스크린과 드라마, 시리즈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로 극의 중심을 잡아온 배우 유지태가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25일 0시 20분 출연 예정이다.
유지태는 이번 방송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 '왕과 사는 남자'에 참여한 소회와 함께,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캐릭터를 구축한 과정 등 스크린에서 전하지 못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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