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생명(085620)은 보험업과 투자를 융합한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낸다고 23일 밝혔다.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연결 기준 세전이익 1987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 입증에 성공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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