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후 근황을 전했다.
23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눈밑지랑 코수술 한 지 일주일 됐는데 어떤가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랄랄은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과 코 성형수술을 한 후 셀카를 찍고 있다. 부기가 빠지고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에 랄랄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이지혜는 "자꾸 올리시네 셀카를ㅋㅋㅋ"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랄랄은 "그래서 어떤가염~~??"이라며 미모 칭찬을 받고 싶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또 랄랄은 "실밥 풀고 촬영 간다"며 "화장해도 아직은 남의 코 붙여놓은 거 같음"이라며 영상도 추가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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