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미야오 나린의 럭셔리 주얼리 화보가 공개됐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미야오 나린과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포페(FOPE)’가 함께한 3월호 화보를 23일 공개했다.
신입사원의 첫 출근을 콘셉트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나린은 주얼리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하며 ‘영앤리치’ 매력을 드러냈다.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배경으로 테일러드 점프슈트에 핑크 사파이어나 루비를 세팅한 로즈 골드 컬렉션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 데뷔 이래 처음 시도한 레드 립 메이크업 역시 눈길을 끈다. 여기에 화이트 골드가 볼드한 존재감을 발하는 포페의 컬렉션을 믹스매치해 명민한 패션 피플의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이어진 영상 촬영 현장에서는 능수능란한 포즈 연기로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나린의 근황과 솔직한 TMI를 담은 영상은 23일 저녁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화보는 ‘하퍼스 바자’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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