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속옷만 입고 요염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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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44)이 섹시한 몸매를 뽐냈다.

그는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스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카다시안은 자신이 설립한 속옷 보정 브랜드 스킴스의 신제품을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카다시안은 현재 'F1의 황제' 루이스 해밀턴(41)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슈퍼볼 경기를 함께 관전하며 입을 맞추는 등 당당한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공식 석상에서 각자의 파트너였던 칸예 웨스트, 니콜 셰르징거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루이스 해밀턴은 2015년 카다시안의 이부동생 켄달 제너와 염문설이 있었으나 "그냥 친구 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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