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백옥 어깨 '훌러덩'…아옳이, '도발 3종 세트' 미모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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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아옳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34, 김민영)가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아옳이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와 너무 신기...유행 탑승해 봤어요"란 글과 더불어 세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프로필 이미지 느낌이 나는 상반신 모습 세 컷을 앵글에 담았다.

첫 사진 속 아옳이는 백옥같은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화이트 오프숄더 셔츠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깨끗하고 바삭한 질감의 코튼 소재 셔츠를 뒤로 젖혀 입어 가녀린 어깨와 등 라인을 강조했으며,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컬러가 그녀의 맑은 피부톤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심플하지만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34, 김민영)가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아옳이 소셜미디어

아옳이는 이어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연한 핑크색 반소매 상의에 가느다란 리본 초커를 매치해 사랑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퍼프 소매 디자인이 가녀린 실루엣을 돋보이게 했다.

마지막으로 아옳이는 은은한 아이보리빛 톤 원피스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하고, 긴 소매가 우아함을 더해줘서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도 완벽하게 어울려 청순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ㅇ연출했다.

뷰티 사업가이자 모델, 인플루언서인 '돌싱' 아옳이는 최근 66억 한강 뷰 초호화 아파트에서 더욱 럭셔리한 생활을 누리며, 연애와 재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공유하는 등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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