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라면·소주·과일 ‘쟁여위크’ 할인전…생리대 최대 79%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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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CU가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월말 할인 행사 ‘쟁여위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CU는 오는 21일부터 말일까지 라면, 소주, 과일, 생리용품, 아이스크림 등 수요가 높은 ‘쟁여템’ 약 30종을 할인하거나 초특가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쏘피 ‘한결’ 생리대 3종(중형·대형·오버나이트)으로, 제휴 결제 할인 적용 시 유사 상품 대비 최대 79% 저렴하다.

나뚜루 아이스크림 12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해 파인트를 9540원에 판매한다.

봉지면 멀티팩 4종은 최대 34% 할인한다. 오뚜기 미역국라면, 하림 더미식 장인라면, 팔도 라볶이 등이 대상이다.

소주는 참이슬 박스 구매 시 23% 할인한 2만9000원에 내놓는다.

과일은 바나나 1kg을 3500원에, 한라봉·천혜향·레드향 등 만감류도 초특가로 선보인다. 과일 전 품목은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 사이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쟁여위크 기간 중 과일·소주를 제외한 전 품목은 카카오페이머니, 우리카드, 농협카드 결제 시 20% 추가 할인한다.

이은관 BGF리테일 CX본부장은 “고물가 속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생필품 위주로 파격적인 할인율을 적용한 정기 할인 행사를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기대와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초특가 상품과 민생 안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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