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쌍둥이형, 설날에 '임밍아웃'…결혼 8개월만 "셋째 임신" 발표

마이데일리
/ 김무영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쌍둥이 형 김무영(개명 전 김준호)이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17일 김무영은 자신의 계정에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선물, 루이와 루디에 이어 세 번째 기적이 찾아왔습니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직은 누굴 닮았는지, 성별이 무엇인지 모든 게 신비롭기만 하네요. 건강하게만 만나자, 우리 막내야!"라며 "#셋째임신 #초음파사진 #다둥이아빠 #임밍아웃"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 김무영 SNS

이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정윤혜는 "우아아아!!!! 다둥이 아부지라니 오빠 축하드려요"라고, 가수 트루디는 "우와!!!!!! 설날에 보물같은 소식이네유 최고!! 축하드려요!!!!"라고 축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준수의 쌍둥이 형인 김무영은 지난해 5월 결혼 및 6개월 된 쌍둥이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은 같은해 6월 올렸다.

그는 2010년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서 가수로 활동했으며, 2012년 배우로 데뷔해 '지운수대통',' 기황후'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준수 쌍둥이형, 설날에 '임밍아웃'…결혼 8개월만 "셋째 임신" 발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