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비치, 새 시즌 준비 완료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본격적인 골프 시즌의 시작과 함께 대한민국 골프 코스의 기준으로 평가 받아온 파인비치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 이하 파인비치)가 새로운 시즌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전남 해남에 위치한 파인비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후 코스 품질과 운영 역량이 국제 기준에 부합한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우 오는 10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두 번째 개최를 앞두고 있다. 

대회를 앞둔 현재 파인비치는 토너먼트 수준의 코스 셋업과 그린 관리, 플레이 흐림을 고려한 운영 시스템을 통해 일반 골퍼들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해안 지형이 만들어내는 전략적인 홀 구성과 남해안 특유의 온화한 기후 속에서 유지되는 잔디 컨디션은 국제 대회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뒷받침한다.

또 객관적인 기록으로 평가 받아 온 파인비치튼 구릉형 파인코스와 해안 절경을 품은 비치코스, 이국적인 풍광의 오시아노코스가 각기 다른 전략과 플레이의 재미를 제공한다. 

허명호 대표는 "겨울 한파로 잠시 멈췄던 골프의 흐름이 다시 살아나는 시점"이라며 "다가오는 시즌에는 세계 정상급 대회를 치르게 될 코스를 미리 경험하는 의미 있는 라운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허 대표는 "지역 골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3월에도 주중 할인 혜택을 추가로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골프 시즌 초입, 지역 골퍼들이 대한민국 대표 코스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광주·전남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할인 혜택도 이어간다. 

기존 1~2월에 운영되던 지역민 할인 이벤트에 더해 3월에는 주중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전시간, 금요일은 1부 라운드에 한해 그린피 50% 할인 혜택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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