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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씰리침대 매트리스 신제품 ‘오아시스’와 프레임 ‘바타드’ 이미지. /씰리침대 제공 |
새 학기를 앞두고 자녀의 학습 환경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려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책상과 의자 등 공부방 가구뿐 아니라 하루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며 피로 회복과 집중력, 일상 컨디션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잠자리의 중요성도 함께 부각되면서 침대와 매트리스까지 고려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씰리침대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새 학기 시즌, 자녀의 하루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줄 매트리스 신제품 ‘오아시스’를 출시한 것.
‘오아시스’는 올바른 수면 자세 유지를 돕는 6회전 구조의 ‘포스처텍(PostureTech®) 코일’을 적용했다.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장시간 누워 있어도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씰리침대 특허 엣지 서포트 기술인 ‘엣지가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매트리스 가장자리까지 균형 잡힌 지지력을 제공하는 한편, 측면 처짐을 최소화함으로써 전체적인 내구성과 안정성을 향상시켜 자녀가 성장할 때까지 오랜 기간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오아시스’는 슈퍼 싱글 단일 사이즈로 선보인다. 자녀 침대로는 물론, 합리적인 공간 활용을 원하는 1인 가구에도 적합하다.
한편, 씰리침대는 ‘오아시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까지 매트리스 ‘오아시스’와 프레임 ‘바타드(베이지 색상)’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오아시스’는 신학기를 맞아 자녀를 위한 수면 환경을 고민 중인 학부모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통해 씰리침대만의 프리미엄 숙면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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