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유안타증권(004370)은 '국내시장 복귀계좌(Reshoring Investment Account, 이하 RIA)' 시행을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사전 알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입법 절차가 예정돼 있는 RIA는 지난해 12월23일 기준 보유하고 있던 해외주식을 RIA를 통해 매도하고, 매도 자금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 상장주식과 국내 주식형펀드에 1년 간 투자할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에 대해 한시적으로 세제 지원을 제공하는 계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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