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반려동물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조민아는 자신의 SNS에 "25년 9월부터 함께 하고 있는 토끼 달팽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호가 유치원에서 데려와서 벌써 5개월째, 저랑 강호랑 같이 살고 있다"라며 "하루 3번 분무기로 물 뿌려주고, 수시로 응아 치워주고, 매일 먹이 갈아주고, 칼슘제 챙겨주고, 일주일에 한 번씩 집 청소하고 흙 갈아주며 사랑으로 키우고 있다"고 알렸다.

조민아는 "달팽이의 평균 수명이 1~2년이라지만,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 멤버로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이후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후 아들을 낳았으나 2022년 이혼 후 홀로 양육 중이다. 현재는 보험 설계사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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