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하정우가 결혼설 후 첫 근황을 전했다.
6일 하정우는 자신의 계정에 "용접용 물안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정우는 독특한 스타일의 안경을 착용한 채 대본 리딩 현장에 참여한 모습이다. 안경을 뚫고 나오는 하정우의 강렬한 포스와 연기 열정이 눈에 띈다.

한편 하정우는 11세 연하 배우 차정원과 지난 4일 결혼설에 휩싸였으나, "교제 중이나 결혼은 아직"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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