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강재준이 아들 강현조 군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강재준은 지난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들과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즐기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현조 군은 보행기에 앉아 아빠의 말에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고 있다. 특히 앉아 있는 자세에서도 눈에 띄게 긴 다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동료 홍윤화는 "벌써부터 다리 긴 것 봐"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앞서 강재준은 "나를 안 닮아서 다행이다"라며 엄마 이은형을 닮아 다리가 긴 아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인 지난 2024년 8월 아들 현조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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