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차정원, 하정우 아닌 매일 함께 하는 것 따로 있었다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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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 차정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하정우와 열애를 인정한 차정원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차정원은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정원은 데님 셔츠 원피스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허리 벨트로 실루엣을 정리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 포인트를 살렸다. 블랙 토트백을 더해 전체적인 룩에 무게감을 더했다.

차정원은 '요즘 정말 매일 함께 하는 가방'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차정원 / 차정원 인스타그램

한편, 4일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교제 중인 것은 맞다. 결혼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했다.

앞서 이날 하정우의 7월 결혼설이 불거졌다. 서울 시내 일부 예식장에 문의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하정우의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도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것이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결혼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상대가 뒤늦게 차정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두 사람은 2020년 무렵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올해 만 48세다. 내달 14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989년생인 차정원은 하정우와 11세 차이다.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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