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소외계층에 1700포 쌀 나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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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은 소외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MG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기부로 마련된 사회공헌사업으로,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데 목적이 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재단은 현재 쌀 나눔 지원사업 수혜 기관을 선정 중이며, 2026년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선정된 기관에 총 1700포 상당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쌀은 농촌 쌀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가에서 생산됐다. 이를 통해 소외계층 지원과 농촌 상생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김인 이사장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의 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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