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라이즈(RIIZE)의 일본 신곡 '올 오브 유'(All of You)가 2월 9일 선공개된다.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2월 18일 일본 두 번째 싱글 '올 오브 유'를 현지 음반 발매하며, 이에 앞서 9일 0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동명의 타이틀 곡 '올 오브 유' 음원을 미리 들려준다.
타이틀 곡 '올 오브 유'는 묵직한 드럼 비트를 중심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빅밴드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힙합 곡으로, 너의 어떤 모습이든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라이즈 스타일의 고백송이다.
인트로 구간부터 곡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멤버 쇼타로의 내레이션, 강렬한 사운드와 대비되는 달콤한 가사 표현이 특징이며, 매 후렴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랑해"라는 한국어 가사도 듣는 재미를 더한다.

이번 싱글은 2024년 9월 발매된 라이즈 일본 첫 싱글 '럭키'(Lucky)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신보다. 라이즈는 '럭키'를 통해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부문 '플래티넘'(누적 출하량 25만 장 이상) 인증, 오리콘 위클리 싱글·합산 싱글 차트 1위, 빌보드 재팬 주간 톱 싱글 세일즈 차트 1위 등 현지 데뷔와 동시에 높은 인기를 얻은 만큼 '올 오브 유'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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