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윤채빈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한다.
윤채빈은 MBC 새 금토극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 디자이너가 이끄는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1팀 인턴 김솔로 등장한다.
똘똘한 데다 센스까지 좋아 한눈에 '알잘딱깔센'을 떠올리게 만드는 일머리 좋은 똑쟁이 막내로 남들보다 뭐든 한발 빨리 행동하는 남다른 실행력의 소유자다.
화제의 밈부터 각종 트렌드까지 유행에 민감한 예리한 촉을 지닌 통통 튀는 Z세대로서 비주얼부터 화사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표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아둘 전망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와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가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윤채빈은 지난해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궁녀 연심을 맡아 활약하며 사극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겨 현대극에서의 변신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20일 첫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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