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김선호가 등장하고 있다.
한편 김선호는 최근 가족 법인을 활용한 탈세 정황이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선호는 2024년 1월 본인의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 법인을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해당 법인의 사내이사와 감사는 김선호의 부모가 맡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부모에게 수천만 원대 급여를 지급하고 법인카드를 생활비 및 유흥비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실상 영업 활동이 없는 ‘페이퍼 컴퍼니’를 세워 세금을 탈루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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