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이스트 졸업' 구혜선, 논문 표절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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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카이스트 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을 조기 이수한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석사학위논문 표절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13일 개인 SNS에 졸업 사진과 함께 논문 표절 검사 확인서를 게재하며 “표절률은 1%입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카피킬러채널을 통해 확인된 해당 논문의 표절률은 1%로 나타났다.

구혜선 SNS

앞서 구혜선은 ‘제5의 벽: 재투사로 형성된 1인 미디어 시대’라는 제목의 석사 학위 논문 표지를 공개하며 학업 성과를 전한 바 있다. 그는 2020년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13년 만에 수석 졸업한 뒤,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 진학해 공학석사 과정을 밟았다.

최근에는 카이스트가 발표한 신문화전략 ‘QAIST’ 우수성과자 19팀 가운데 창의인재 부문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석좌교수와 공동 개발한 친환경 헤어롤 ‘쿠롤’을 선보이며 벤처 기업가로서의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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