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라이프케어 뷰티 전문 기업 엘브이이코리아가 대한민국 해병대에 ‘마스크킹 깐달걀 풋크림’ 3,500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엘브이이코리아는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미국 진출 4년 1개월 만에 마스크팩 누적 수출 1,100만 장을 기록했으며 전문 기관 임상을 통해 제품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검증해왔다.
이번 기부는 대한민국 해병대 제6여단과 연평부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북도서 최전방에서 국가 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은 거친 지형에서의 고강도 훈련과 장시간 군화 착용으로 발 각질, 굳은살 등의 문제에 노출돼 있다. 엘브이이코리아는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 발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풋케어 제품을 기부 물품으로 선정했다.

기부한 마스크킹 깐달걀 풋크림은 물리적인 마찰 없이 도포만으로 각질을 연화시키는 스마트 필링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이다. 장병들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우레아(Urea)를 10% 고함량으로 배합해 두꺼워진 각질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엘브이이코리아의 독자 성분 LLB™ & Egg Complex와 6종 히알루론산을 더해, 각질 제거 이후에도 수분과 탄력을 보충하고 피부 장벽 강화를 돕는다.
엘브이이코리아 관계자는 “서북도서 최전방에서 국토 방위에 헌신하는 해병대 제6여단과 연평부대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라며 “미국 시장에서 검증된 당사의 기술력이 고강도 훈련 환경 속에서 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바탕으로, 사회적 헌신이 필요한 현장에 기여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브이이코리아는 이번 해병대 기부를 계기로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기술력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기업 책임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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