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조망 품은 '초고층 주상복합' 하늘채 루미엘, 출격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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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부산 금정구 장전동 일대에 금정산 국립공원 배후 '최고 48층'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가 모습을 드러낸다. 휴먼파크장전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코오롱글로벌(003070)이 시공을 담당한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가 분양 체제에 돌입하는 것이다.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은 지하 6층~지상 48층 3개동 △전용면적 59~128㎡ 아파트 669세대 △오피스텔 80㎡ 단일 타입 74실, 그리고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아파트 △59㎡A 19세대 △59㎡B 9세대 △74㎡ 49세대 △84㎡ 29세대 △84㎡-1 10세대 △84㎡-2 7세대 △106㎡ 88세대 △115㎡P 1세대 △128㎡P 1세대 총 213세대다. 오피스텔의 경우 74실 전호실이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9년 1월이다.

해당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만큼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또 주변으로 식물원로, 우장춘로, 중앙대로가 위치해 부산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 구서IC를 통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올해 개통을 앞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까지 더해져 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교육환경과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졌다는 현지 평가다. 

단지 인근에 금빛초·금정초·장전중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부산과학고·내성고·중앙여고·대명여고·사대부고 등 지역 명문학군과도 인접했다. 더불어 온천장 상권과 부산대 앞 상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홈플러스와 CGV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NC백화점 등 쇼핑·문화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무엇보다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 국립공원을 배후에 두고 있다는 게 매력적이다. 금강공원과 금강식물원까지 더해져 도심 속에서도 국립공원급 자연환경을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는 주거 여건을 갖춘 점이 눈에 띈다.

하늘채 브랜드만의 우수한 상품성도 돋보인다. 

최고 48층 초고층 설계를 통해 탁 트인 360도 조망을 확보했으며, 세대별 펜트리·다용도실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 하늘채 KANKAN 수납 시스템과 함께 층간소음 완화를 위한 60㎜ 완충재를 적용해 주거 편의성을 강화했다(욕실 등 일부 공간 제외).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교육·학습 공간과 함께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이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스크린골프와 실내 골프연습장 등 운동·레저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단지 외부 공간도 쾌적하게 계획된 상태다. 중앙광장 중심으로 라운지가든 등을 배치해 휴식과 소통이 가능한 개방형 공간을 조성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은 최고 48층 초고층 설계를 통해 금정산 조망을 확보하고, 온천장역 도보 입지와 장전동 일대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점이 단지 차별화 요소"라고 자신했다. 

그는 이어 "금정구 내에서도 상징성이 있는 주거 단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아 향후 주거 수요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며 "더군다나 부산 금정구 내 약 2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인 만큼 높은 청약 경쟁률이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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