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투어스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11일 오후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분들과 치르고자 한다"며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지훈은 2024년 1월 투어스로 데뷔해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오버드라이브' 등을 발매했다.
▲ 이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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