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간 14차전을 치른다.
전날 경기서는 2-3으로 패했다. 찬스를 만들고도 해결하지 못했다. 잔루가 너무 많았다.
선발 임찬규는 5이닝 7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제 몫을 했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다시 승리를 노리는 LG는 신민재(2루수)-문성주(우익수)-오스틴(1루수)-문보경(3루수)-김현수(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최원영(좌익수)-박해민(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전날 지명타자였던 오스틴이 1루수 수비에 나선다. 김현수가 선발 라인업에 다시 이름을 올렸고, 좌익수엔 최원영이 출전한다.
선발 투수는 앤더스 톨허스트. 올 시즌 3경기 나와 모두 승리했다. 평균자책점 0.50으로 좋다.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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