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종호, 성공적인 첫 시구…"언제 어디서든 두산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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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종호가 첫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종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종호가 첫 시구를 한 소감을 전했다. 두산 베어스의 오랜 팬인 그는 이번 시구로 '성덕'(성공한 팬)이 됐다.

종호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언제 어디서든 두산을 응원하겠습니다. 최강두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종호는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강렬한 눈빛에서 시구에 대한 열의가 엿보였다.

에이티즈 종호가 첫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종호 인스타그램

뒷모습이 찍힌 사진에서 종호가 등번호로 8번을 고른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멤버가 8명이라 8번을 골랐다"고 전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열띤 반응을 보였다. "우리 막내 잘했어요" "멘트도 잘하고 공도 잘 던졌어" "고생했어" "우리 종호 너무 멋있다" "두산, 종호 둘 다 응원해" 등 따뜻한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종호가 속한 에이티즈는 9월 17일 일본 정규 2집 'Ashes to Light'(애쉬스 투 라이트)를 발매한다. 이들은 컴백 당일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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