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2025 초기창업패키지 로켓십 IR 경진대회' 2회차 참가기업 모집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로켓십 IR 경진대회는 산업별 특화 투자사 및 대·중견기업과 연계해 초기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씨엔티테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됐거나 졸업한 기업을 대상으로 회차별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2회차 모집 대상은 게임·웹툰·영상·AR/VR 등 창의성과 기술을 결합한 문화예술 및 디지털 콘텐츠 분야 창업기업이다. 선정 기업은 △투자사 대상 IR 발표 △1:1 투자상담회 △최종 데모데이 진출 기회 등 실질적인 지원을 받는다. 특히, 우수기업에는 씨엔티테크의 최대 3억원 직접 투자 및 TIPS 연계 검토 기회가 주어진다.
씨엔티테크는 오는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4회차 IR 경진대회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각 회차별 우수기업을 선발해 12월 열리는 통합 데모데이 행사에서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2회차 참가 신청은 8월29일부터 9월1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된다.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K-Startup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씨엔티테크 관계자는 "로켓십 IR 경진대회는 초기 창업기업이 단순 발표를 넘어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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