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공시생이 줄어드는 이유…충주맨 또 뭐 했길래[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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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뮤비 원본, 충주맨 패러디, 피식대학 패러디/ SM·충주시·피식대학 유튜브 채널

[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충주맨이 이번엔 'Sea of Love' 뮤비를 패러디해 화제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는 '충주맨- Sea of Love'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FLY TO THE SKY(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Sea of Love'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영상이다.

/ 유튜브 채널 '충주시' 캡처

앞서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정재형과 김민수가 패리디한 영상이 조회수 122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었다. 충주맨은 이 흐름을 이어 충주 시청 앞에서 남성 한 명과 패러디하며 "잔디 광장을 밟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갈수록 공시생이 줄어드는 이유"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 댓글의 좋아요 수는 1 만개였다. 또 다른 누리꾼은 "저도 공무원인데, 딱해서 하루에 3번씩 들어와 본다. 우리 공직 사회가 왜 이리 문턱이 높아지고 근무환경이 안 좋아진거냐"고 댓글을 달았다.

반면 "피식대학이 쏘아 올린 썩은 공", "서울 시민인데 민원 넣을게요~"등의 유머 섞인 댓글도 많았다. 이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76만 회를 돌파했다.

한편, 'Sea of Love' 패러디 영상은 양주시가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에 먼저 공개했으며, '양주 나리농원 개장'을 함께 홍보했다. 댓글에는 "충주맨이 처음 느낀 위기", "양주 나리농원 제발 좀 갑시다 여러분"의 반응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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