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리나, 제주서 전성기 몸매 과시…비키니 자태 ‘눈길’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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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채리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채리나가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전했다.

채리나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눈 뜨자마자. 복잡한 것들 잠시 뒤로 하고 #제주 2일 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선베드에 앉아 햇살을 즐기며 일광욕을 하고 있다. 핑크빛 패턴의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전성기 시절 그대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채리나는 “넌 나의 행복이야”라는 글귀가 담긴 그림책과 함께 ‘세상의 이치’를 담은 시 구절을 공유하며 감성적인 일면도 드러냈다.

한편 1978년생 채리나는 1995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6년 6살 연하의 전 야구선수이자 현 NC다이노스 코치 박용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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