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상순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8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소셜미디어에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10년 전 사진! 워치에서도 묻어나는 사랑꾼 재질”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순의 워치 배경 화면은 10년 전 이효리의 사진이었다. 시계를 볼 때마다 아내를 떠올리는 그의 로맨틱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이상순은 29일 개인 계정에 “바꿈. 이 사진은 12년 전 사진”라며 새롭게 교체한 배경 화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9월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또한 이효리는 오는 9월 요가원 아난다 요가(ANANDA YOGA)를 열고 직접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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