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근황을 전했다.
효연은 3일 소셜미디어에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으로 통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유광 레더 재킷과 숏팬츠에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되게 소화했다.
한편 효연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Gee’ ‘소원을 말해봐’ 등이 대표곡이다. 최근 유리·수영과 함께 세 사람의 이름 앞글자를 딴 유닛 ‘효리수’를 결성해 ‘Skibidi’를 공개했다. DJ HYO라는 활동명으로 미국 투어를 진행했고, 지난달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무대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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