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이제훈과 얼굴 크기 무슨 일? 충격적인 굴욕샷 '대표님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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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이 이동휘 연극을 적극 홍보했다. / 이제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제훈이 이동휘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제훈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좋은 공연 보며 힐링하고 왔습니다. 연극 '전락' 너무 애정합니다. 동휘야. 1인 극 정말 어마어마했어! 멋진 공연 보여줘서 정말 고마워~ 연극 '전락' 많이 사랑해 주세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이동휘와 이제훈은 얼굴을 맞대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엄지를 들어 올리고, 손하트를 하는 등 카메라에 열심히 포즈를 취했다. 이동휘는 연극이 끝나고 지친 듯한 표정을 하고 있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제훈이 이동휘의 연극을 보러 가서 인증샷을 남겼다. / 이제훈 소셜미디어

두 사람은 나란히 옆에서 어깨동무를 하며 사진을 찍었고, 이동휘의 반만 한 이제훈의 얼굴이 네티즌들 사이 눈에 띈 것이다. 이동휘보다 훨씬 작은 얼굴을 한 이제훈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자랑했고, 평소보다 더욱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제훈은 매니지먼트 컴퍼니온의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영화제작사 공동 설립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컴퍼니온에는 김성규, 김은비, 이동휘, 정준원이 소속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세계 최고 스위트 대표님", "매우 지적인 대표님이다", "1인 극 대단하다", "머리 크기 어쩌지", "이제훈 얼마나 얼굴이 작은 거야", "이동휘 반쪽 얼굴이 이제훈이네", "대표님 너무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휘가 출연한 연극 '전락'은 1956년 발표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파리에서 성공한 변호사 장 바티스트 클라망스가 한 바에서 우연히 만난 낯선 이에게 자신의 지나온 삶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내용의 1인 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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