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웨이취안 드래건스’ 우승에 더 빛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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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소속팀 웨이취안 드래건스의 2026 시즌 대만 프로야구 우승의 기쁨을 전했다.

이다혜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치어리더 8년 만에 첫 우승했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우승 축하 세리머니로 터뜨린 붉은 테이프를 휘감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붉은색 팀 유니폼 크롭티셔츠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다혜/소셜미디어

한편 대학에서 관광중국어를 전공한 이다혜는 2019년 국내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 데뷔를 시작으로 프로농구, 프로배구 팀 등에서 활동한 뒤 2023년 대만으로 무대를 옮겼다. 그는 라쿠텐 몽키스를 거쳐 2024년부터 웨이취안 드래건스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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