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황금빛 드레스…우아함 그 자체

마이데일리
김유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유정이 홍콩에서 개최된 다큐멘터리 영화 ‘브루넬로, 우아한 비전가(Brunello, il visionario garbato)’ 상영회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26일 김유정은 소셜미디어에 “In Hong Kong”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황금색 오프 숄더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 드레스는 별도의 장식 없이 허리선은 잘록하게 살리고 치마에는 핀턱을 넣어 볼륨을 준 심플한 디자인이다. 김유정은 이를 우아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 소셜미디어

한편 이번에 상영된 다큐는 ‘시네마 천국’의 주세페 토르나토레(73)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지난해 12월 로마에서 첫 공개된 이 영화는 브루넬로 쿠치넬리(73) 회장이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농가의 아들에서 세계적 럭셔리 패션 기업가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유정, 황금빛 드레스…우아함 그 자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