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설인아가 ‘잘생쁨(잘생기고 예쁨)’을 뽐냈다.
설인아는 25일 소셜미디어에 “상무님 할 말이 있는데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수트를 입고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속 경호원 역할을 촬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남과 미녀는 한 끗 차이라는 말 괜히 나온 거 아냐” “멋있어” “진짜 차은우 급이다” “긴 머리 때 모습이 생각나지 않아요” “처음 사진은 못 알아봤네요. 그나저나 왜 이렇게 잘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인아는 tvN ‘무쇠소녀단’ 시리즈에 출연해 철인 3종과 복싱 등에 도전했다. 특히 전국생활복싱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고 20대 최우수 선수상을 받아 이목을 끌었다.
현재 방영 중인 tvN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남장여자 형사 강재희(설인아)가 펼치는 밀착 스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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