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립❤️’ 박현선, 셋째 출산하고 헉 소리나는 복근

마이데일리
박현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셋째 출산 4개월 만에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돌아온 저의 바디 홈케어 루틴”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파란색 브라톱과 핑크 팬츠를 입고 탄탄한 복부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박현선은 “셋째를 출산한 지 벌써 4개월이 됐다”며 “이번에도 배가 정말 커서 출산하고 나면 배가 많이 늘어지지 않을까, 피부 탄력은 어떻게 챙겨야 할까 신경이 쓰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산 전에 입던 옷이 잘 맞으면 된다는 주의라 특히 복부 피부가 늘어지지 않도록 탄력을 챙기는 데 집중했다”며 “배가 진짜 컸다. 배가 너무 처지거나 흘러내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조리원에서도 30~40분씩 운동하며 관리했다”고 소개했다.

  박현선/소셜미디어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필립은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가든’ 등에 출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필립❤️’ 박현선, 셋째 출산하고 헉 소리나는 복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