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4' 180만 돌파…프로덕션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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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4' 프로덕션 현장 스틸./CJ ENM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18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는 1만 705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80만 351명이다. 이번 주말 2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타짜4' 프로덕션 현장 스틸./CJ ENM

이날 '타짜4'의 프로덕션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카메라 앞과 뒤에서 각자 고군분투하는 배우들과 제작진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장태영 역의 변요한과 박태영 역의 노재원은 촬영 기간 내내 붙어다니며 우정을 쌓았다. 특히 촬영 전부터 카드와 칩을 몸에 지니고 다니며 기술을 익혔고, 홍보 기간에는 카드 플레잉 기술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전설의 타짜 곽동욱 역의 조우진의 과거 모습과 감독과 대화를 나누는 미요시 아야카(가네코 역)의 모습도 담겼다. 진지하게 대화하는 모습에서 작품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 외에 베트남 국민 배우 홍 다오(타오 회장 역), 장태영의 누나 장태희 역의 임세미, 두 태영의 절친 하마 역의 김민호까지 생생한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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